
문신 – 위험성과 성경 말씀
문신은 해롭지 않은 신체 예술일까요, 아니면 영적·육체적 위험을 지니고 있는 것일까요? 이번 성경 뉴스 예언 프로그램에서는 스티브 듀푸이가 밥 티엘 박사와 함께, 점점 더 널리 퍼지고 있는 문신과 몸에 표를 새기는 것에 대해 성경이 무엇이라 말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최근의 의학 보고들은 특정 문신 잉크를 알레르기 반응, 감염, 장기 손상, 그리고 드문 경우에는 시력 상실과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와 연결 지어 왔습니다. 또한 연구들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많은 문신 잉크에 성분 표시가 되어 있지 않은 화학 물질과 오염 물질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으며, 이는 장기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건강 문제를 넘어서, 이 대담은 문신의 역사적·영적 배경, 곧 고대 이교 관습 및 몸에 표를 새기는 전통과의 관련성까지 살펴봅니다. 성경은 레위기 19장 28절에서 이 주제를 직접 다루며, 몸에 지워지지 않는 표를 새기는 것을 경고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또한 하나님이나 예수님께 문신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현대의 논리도 검토합니다. 그런 주장은 흔히 이사야 49장 16절이나 요한계시록 19장 16절 같은 구절을 근거로 삼습니다. 티엘 박사는 많은 성경 학자들이 왜 그러한 해석을 잘못된 것으로 여기는지 설명합니다. 아울러 고린도전서 6장 19-20절에 있는 사도 바울의 가르침은, 사람의 몸이 성령의 전이라고 묘사되어 있으며 조심스럽게 다루어져야 함을 신자들에게 일깨워 줍니다.
